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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편집

유명한 번화가답게 방탈출 카페가 있다! 많진 않지만 준수한 매장들이 있어서 방탈출 카페를 찾아보다보면 꼭 가게되는 지역이다. 물론 매장들 외에도 갈 곳은 많다. 평일/휴일을 막론하고 사람이 많다.

매장 목록 편집

평가 편집

가장 먼저 생긴 폴 스토리는 가장 먼저 사라졌다. 이 동네에서 골목대장은 키이스케이프다 나머지는 비포-알카트래즈 순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저 중에 알카트래즈가 가장 매니아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편이다. 카운트다운 하면 비트포비아를 떠올릴 것이고 더 클루 하면 방탈출카페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 둘 다 알카트래즈의 테마 이름이다. 심지어 알카트래즈라는 이름을 봐도 서울이스케이프룸을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인지도가 망이다. 애초에 선점된 이름들인데 이름을 잘못 지은 탓도 있다.

비트포비아에서 세 테마 리뉴얼하면서 새로운 맹주로 떠오르는듯 했으나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는 이름만 화려한 거품이라는 평이 지배적이고 나머지 두 테마도 별로 인기를 못 끌고 있다. 테마 이름을 개성있게 지으면 뭐하나.. 내용이 받쳐줘야 하는 것이다. 오히려 리뉴얼한 테마보다 기존에 있던 그 남자 그 여자가 낫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 말 다했다. 결국 영원한 명동지역 2인자 신세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거의 키 이스케이프가 지배하는 세상이라 봐도 된다.신테마 내고도 별 반응없는 비트포비아에 비해 사라진 목격자를 새로 내놓으면서 평이 더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