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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키 이스케이프 명동점의 테마

알에스프로젝트에서 제작했다.

스토리 편집

몇해 전 유명 발레단의 수석무용수가 실종되었다.  

공연을 하루 앞두고 처참히 살해된 채로 발견되어 세간의 충격을 주었던 그 사건. 

그런데 1914년 오늘. 또 수석무용수가 실종되었다.  

그녀를 구해달라는 익명의 제보를 받고, 셜록은 무용수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이번에도 구하지 못한다면 살해될 것이 분명하다.  

그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꼭 밝혀내야 한다! 

평가 편집

플레이하기에 따라서는 몇 단계를 건너뛰고 나올 수도 있게 돼 있다. 즉, 그렇게 정교하게 설계된 방은 아니라는 얘기.

키이스케이프에서 셜록 시리즈는 제일 약한 고리를 담당한다는 평이 있다. 역시 여기서도 믿거셜? 사실 이름이 왜 셜록이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추리테마라는 이유로 셜록이란 이름을 붙인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담 편집

셜록 죽음의 전화랑 이름이 헷갈릴 수도 있다. 죽음의 무용수-사라진 전화..

셜록 죽음의 전화하고 같은 셜록이긴 하지만 이어지는 스토리는 전혀 아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키이스케이프에서는 드물게 인터폰이 아니고 한 사람이 테마 내에 준비된 옷을 입고 춤추고 흔들어야 인터폰으로 힌트를 주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희생자 한 사람을 옷 입는 곳에 보내고 기다렸었다. 근데 실제로는 걸치기만 해도 바로 힌트를 주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