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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탈출 ESC의 테마이름 편집

개요 편집

방탈출 ESC의 테마다. 더 큐 이스케이프 배신자의 방과 거의 같은 테마다.

스토리 편집

어느 캄캄한 화장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과 닥터 '고든'.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갖은 애를 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주머니 속에는 8시간 내에 고든이 아담을 죽이지 않으면

둘은 물론 고든의 부인과 딸까지 죽이겠다는 범인의 음성이 담긴 테이프가 들어 있을 뿐.

한편, 연쇄 살인을 추적하던 '탭' 형사는 닥터 '고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 뒤를 쫓는다.

범인의 윤곽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예정된 시간은 점점 가까워져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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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편집

2. 폐업한 히어로 퀘스트의 테마이름 편집

개요 편집

지금은 사라진 방탈출카페 히어로 퀘스트의 테마였다.

스토리 편집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각자의 위치가 궁금할 겁니다.

확신하지만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 장벽이 구원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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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편집

3 마스터키의 테마이름 편집

개요 편집

마스터키 천안점 은행점 청주점의 테마 은행점에서는 2번째로 오픈. 청주점에서는 2017년에 추가

스토리 편집

자! 게임을 시작하지

낯선 지하실, 철창에 갖힌 당신.

주어진 시간은 60분! 빠져나가지 못하면 목숨을 잃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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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편집

4 비트포비아의 테마 이름 편집

개요 편집

비트포비아 동성로점의 테마 2016년 8월 하순 6번째로 오픈

스토리 편집

“자, 게임을 시작하지”

지금까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채 발목엔 쇠줄이 묶여,

낯선 공간에서 하나 둘 씩 눈을 뜨기 시작한다..

우왕좌왕 공포감에 질려가는 그들 앞에, 한 비디오 영상이 플레이되는데…

“치이이익….. 치익… 모두 일어났는가..? 그럼 게임을 시작하지”

정체 모를 괴한의 막무가내 제안.

살고 싶다면 목숨을 건 이 GAME에 응해야만 한다.

당신은 살아서 나갈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삶을 포기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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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편집

5 더키 이스케이프의 테마이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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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키 이스케이프(1번)의 테마

스토리 편집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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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스터리 룸 이스케이프의 테마 이름 편집

개요 편집

미스터리 룸 이스케이프 홍대 2호점의 테마.

스토리 편집

내 목숨과도 같은 아이를 잃었다….

나는 복수를 준비했고 복수의 대상들이 정해졌다.

첫번째, 음주운전 후 뺑소니를 치고 도망간 부자집 의과대학 학생.

두번째, 매스도 잡지 못하는 떨리는 손으로 우리 아들의 수술을 집도한 알콜중독 의사.

세번째, 이들에게 뇌물을 받아먹고 무죄를 선고한 비양심적인 판사!!

이 세사람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뒷조사를 하던 중 어느날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여기가 어디지? 직쏘?

나는 쏘우에게 붙잡힌건가?

도대체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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