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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스케이프의 테마 편집

개요 편집

엑스케이프 건대점 수원점의 구 테마. 건대점은 1987년 한국이었는데 2018년 1월 사라짐

수원점은 1998년 한국이었는데 2017년 11월 30일 사라졌다.

스토리 편집

여고생이 실종됐다.

취재를 위해 방문한 학교에서는 아는 바가 없다는 말로 취재를 거부한다.

그러나 나를 쫓는 학생들의 시선과 웅성거림에서는 뭔가를 숨기는 듯한 낌새가 느껴진다.

나를 대하는 그들의 수상한 태도,

이를 풀기 위해 오늘 밤, 나는 학교에 잠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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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끔거리는 시선 뒤에는 그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했다.

유서 한장 없는 의문의 죽음으로 세상에 알려진 여고생.

소녀의 행적을 쫓아 가는 길은 무성한 소문과 추문 투성이다.

어쩐지, 소문 뒤에는 숨겨진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직감이 든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 학교가 있다.

양 지점의 스토리가 다르다 위는 건대점 아래는 수원점

평가 편집

놀랍게도 RSP 테마였다.

전형적인 학교괴담류의 테마로 불꺼놓고 무섭지 까꿍하는 테마였다 사라졌으니 예를 들어 살짝 언급하자면 교실문을 여는데 위에서 가발이 떨어지는 식이다. 스승의 날인줄.. 뼈와 살과 함께 유치한 공포테마였다.

여기서 이게 왜 나오지 싶은 문제도 있고 구 엑스케이프 테마들의 문제점 중 하나인 특이자물쇠가 어김없이 달려있다.

이젠 의미없는 얘기지만 건대점 수원점이 달랐다고 한다. 근데 달라봤자였을 것 같다. 건대점 테마 상태를 보니..

여담 편집

2 코드네임 블랙의 테마 편집

개요 편집

코드네임 블랙 대구점의 테마 제트 이스케이프태화여고의 괴담과 스토리가 같다

스토리 편집

야자시간이 끝나고 눈을 떠보니 교실안에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는 친구들이 하나씩 죽어가는걸 보게된다.

1시간에 탈출하지 못하면 그녀의 저주에 걸려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저주의 정체를 밝히고 이곳에서 빠져나와야한다.

평가 편집

여담 편집